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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 의원들, 지금부터 주의하지 않으면 여론의 뭇매를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 충주시의원 아들의 피감기관 취업을 보면서/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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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들의 일탈이 반면교사가 되지 않았나?1월 21일 중앙일보 언론 보도에 따르면 충주중원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충주음악창작소 행정직 계약직 사원에 합격한 민주당 소속 허 영옥 의장의 40살 된 아들이 지난 17일 임용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충주음악창작소는 충주중원문화재단이 2019년부터 위탁 운영을 맡으면서 전달 21일 창작소장과 엔지니어, 기획, 행정 등 계약직 직원 5명에 대한 채용공고를 냈습니다. 허 의장의 아들은 이중 행정직에 응모해 8명이 응모한 지원자 가운데 했다. 1명을 모집하는 행정직에는 모두 8명이 응모해 허 의장의 아들이 최종 합격했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사원 채용은 블라인드로 진행됐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