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기자단에 악성코드 메일 배포돼…"北 소행 의심"
블루투데이
통일부 기자단에 북한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악성코드가 담긴 메일이 7일 배포돼 정부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이날 오전 1시 20분께 통일부를 현재 출입하고 있거나 과거 출입했던 언론사 취재기자 77명에게는 'RE: TF 참고자료'라는 제목의 메일이 일괄 발송됐다.윤 모 씨 명의의 한메일 계정을 통해 전송된 메일에는 'TF 참고.zip'라는 첨부 압축파일과 함께 "TF 참고되시길~~. 언론사별 브랜드 관련해서 관리 잘해주시고~ (비번은 "tf")"라는 설명이 포함됐다.압축파일 안에는 확장자가 각각//https://ift.tt/1dqWsye
통일부 기자단에 북한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악성코드가 담긴 메일이 7일 배포돼 정부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이날 오전 1시 20분께 통일부를 현재 출입하고 있거나 과거 출입했던 언론사 취재기자 77명에게는 'RE: TF 참고자료'라는 제목의 메일이 일괄 발송됐다.윤 모 씨 명의의 한메일 계정을 통해 전송된 메일에는 'TF 참고.zip'라는 첨부 압축파일과 함께 "TF 참고되시길~~. 언론사별 브랜드 관련해서 관리 잘해주시고~ (비번은 "tf")"라는 설명이 포함됐다.압축파일 안에는 확장자가 각각//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