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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전우용의 이런 시각. 역시 같이 모이기인가요?/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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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도 좀 아닌 것 같아요. 국민 부담이 되는 적자 국채 발행을 지적하는 것과 군사 작전하고 비유하는 것이 타당한가요?참 비유가 좀 그렇군요.이런 것이 국기 문란이라고 하는 것이군요. 의로운 내부 고발자는 그러면 어떤 경우에 쓸 수가 있는 것입니까?역사학자님~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