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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편파보도 KBS” 수신료 거부운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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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공정성은 민주주의의 생명이다. 왜곡과 편향적 시각의 KBS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으며 수신료 거부와 강제징수 금지를 통해 KBS의 편향성을 바로잡고자 한다."(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문재인정권의 공영방송 장악과 언론 길들이기가 극에 달했다. 언론 본연의 정부비판 기능은 완전히 상실하고 정권의 입맛에 맞춰 '땡문뉴스', 북한 김정은 미화 보도만 판친다. KBS의 새해 첫날 보도는 김정은 소식으로 도배됐지만 공익제보를 한 정권의 내부고발자 김태우 수사관과 신 전 사무관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편파보도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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