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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의 이 기사는 감성팔이의 느낌이 있습니다. 무조건 교도관을 두드리는 것 같습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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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재소자가 이렇게 숨진 것은 안타깝지만, 2018년 11월 수감돼 한달 만에 말기 암으로 숨진 상황.이가운데 17일은 통원치료까지 한 상황.벌써 수감 이전에 암이 발생함. 가족들도 32살 아들의 신체 상황을 전혀 몰랐던 것 같음.이런 상황에서 무조건 교도소와 교도관에 대해 비난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음.무슨 죄를 지어 수감한 것도 명시가 돼야 함.요즘 이런 유형의 기사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