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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 대표로, 3차 전당대회에서/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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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 43일만에.우파 정당으로 자리잡는 자유한국당의 개척자가 되길.선전한 김진태 의원에게 격려를 드립니다. 오세훈은 그다지.득표는 황교안 68,713, 오세훈 42,653, 김진태 25,924표.그동안 여론 조사가 얼마나 엉터리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최고위원은 조경태, 정미경, 김순례, 김광림이 당선됐고요. 조경태, 정미경, 김순례 의원이 당선돼 그나마 다행입니다. 관심을 끌었던 청년 최고위원은 신보라 의원이 김준교를 꺾고 당선됐습니다.신보라는 5만5천여 표, 김준교는 3만6천여 표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