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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국회 잔디광장 분신은 국회 비난 전단지를 소지한 60대로 밝혀져/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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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는 63살 이 모 씨라고 합니다. 차는 자기 소유의 승용차.이런 전단지를 남겼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1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