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문가들 “南北 경협 추진, 美 지지 못 받는다”
블루투데이
미국의 외교 전문가들은 북한의 태도 변화 없이 한국 정부가 남북 경협을 내세우면 미국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10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갈루치 전 국무부 북핵 특사는 현 시점에서 제재를 완화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갈루치 전 특사는 “오히려 대북 제재는 최소한 현재 수준을 유지해야 협상의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미북은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아픈 곳을 잘 파고 들었고, 굳이 제재 완화라는 당근을 북한에 줄 필요가 없는 상황이다.갈루치 전 특사는//https://ift.tt/1dqWsye
미국의 외교 전문가들은 북한의 태도 변화 없이 한국 정부가 남북 경협을 내세우면 미국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10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갈루치 전 국무부 북핵 특사는 현 시점에서 제재를 완화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갈루치 전 특사는 “오히려 대북 제재는 최소한 현재 수준을 유지해야 협상의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미북은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아픈 곳을 잘 파고 들었고, 굳이 제재 완화라는 당근을 북한에 줄 필요가 없는 상황이다.갈루치 전 특사는//https://ift.tt/1dqWs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