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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정권 없다’는 건 검찰도 알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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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손혜원 의원(무소속) 부친의 독립유공자 선정 의혹 사건과 관련, 국가보훈처를 압수수색했다.손 의원 부친(고 손용우)은 앞서 6차례나 보훈처 심사에서 탈락했으나 7번째 심사에서 국가유공자로 선정됐다.그러나 7번째 신청을 앞두고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손 의원이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을 의원실에서 직접 만난 사실이 드러나면서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자유한국당은 이에 대해 "손 의원 부친의 조선공산당 활동 이력으로 줄곧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으나 손 의원이 여당 국회의원 신분일 때 부친에 대한 건국훈장 수여가 손쉽게 결정됐다"며 의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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