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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막말도 문제이고 이런 식으로 나쁜 방법으로 재산증식도 했구먼. 최악이군요. 스스로 물러가시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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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입가경입니다.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 부부가 매입 당시 1억 7900만 원이라고 신고했던 서울 방배동 아파트를 매도할 때는 ‘매입가 5억 500만 원’이라고 바꿔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매매 때 양도 차익에 부과되는 양도소득세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겠죠?김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부동산 매매 계약 거래 내역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04년 방배동 삼호아파트를 사면서 매입가로 1억 7900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당시 공시지가는 3억9750만원으로 실제 시세는 이를 훨씬 상회했을 것으로 보입니다.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당시 다운계약서는 관행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김 후보자는 2018년 2월 22일 이 아파트를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