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경호하는 모습을 보니, 이런 것이 이제 우리 주변의 모습이 됐군요/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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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은 2016년 6월 당시 황교안 총리가 중국 선양에서 가장 번화한 시타지역을 방문했을 때 중국 경호 관계자의 삼엄한 경호 모습.한국음식점 강산에서 이곳에서 활동 중인 동포들과 간담회를 하는 동안 이렇게 중국 측에서경호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곳은 북한총영사관이 있고 북한 공작원과 요인들이 활동이 잦은 곳. 남북 대치가 심한 중국의 국경도시이지요.주변에는 북한 여러 기관에서 문을 연 북한 식당들이 여러 곳 영업하고 있고요.이곳은 지붕 위에서 저격 우려가 있어 이처럼 강한 경호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내 한 지역의 단순한 시장통에서 청와대 경호원이 보인 기관총 경호는 과잉을 넘어 그 지역을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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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은 2016년 6월 당시 황교안 총리가 중국 선양에서 가장 번화한 시타지역을 방문했을 때 중국 경호 관계자의 삼엄한 경호 모습.한국음식점 강산에서 이곳에서 활동 중인 동포들과 간담회를 하는 동안 이렇게 중국 측에서경호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곳은 북한총영사관이 있고 북한 공작원과 요인들이 활동이 잦은 곳. 남북 대치가 심한 중국의 국경도시이지요.주변에는 북한 여러 기관에서 문을 연 북한 식당들이 여러 곳 영업하고 있고요.이곳은 지붕 위에서 저격 우려가 있어 이처럼 강한 경호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내 한 지역의 단순한 시장통에서 청와대 경호원이 보인 기관총 경호는 과잉을 넘어 그 지역을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