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韓美정상회담, 아무 성과 없다.
바로가기
바로가기
오는 4월 11일 워싱턴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에서 이렇다 할 북한비핵화 평화협상의 돌파구를 열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담 의제도 확실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하노이 회담을 일방적으로 거부하고 미국으로 돌아온 후, 북한의 김정은도 이렇다 할 새로운 비핵화 계획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새로운 제안을 할 수 있을지 의심된다.평화를 추구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돌파구를 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미북 양측이 모두 서로 더 이상의 양보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에서
바로가기
오는 4월 11일 워싱턴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에서 이렇다 할 북한비핵화 평화협상의 돌파구를 열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담 의제도 확실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하노이 회담을 일방적으로 거부하고 미국으로 돌아온 후, 북한의 김정은도 이렇다 할 새로운 비핵화 계획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새로운 제안을 할 수 있을지 의심된다.평화를 추구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돌파구를 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미북 양측이 모두 서로 더 이상의 양보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