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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불통과 독재, 오만은 결국 자업자득이 돼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자기 아집이 강하면 나중 후회의 단초가 될 것.신중하게 생각해 임명을 철회하고 새 후보자를 찾길.국민이 약한 것 같아도 그렇지 않고 민심은 천심인 것을 위정자는 알아야 한다.늘 간단한 이 원칙을 어겨 후회하는 사례를 본 것이 한둘이 아닌데...
CST-TV 184편)문재인 방미전 4월 8일 김연철과 박영선에 대해 장관 임명 강행할 듯. 불통의 극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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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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