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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 마사토시 전 주한 日대사의 文취임 2주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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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전 주한 대사는 사무관 시절을 포함해 한국 근무 경험이 4번이나 되어 일본 외교계에서는 대표적인 한국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2010년 8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 대사를 역임했다. 그는 최근 단행본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을 펴내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그런 그가 5월 10일자 일본 DIAMOND지에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평가하는 글을 실었다. 우리는 “외국에서 보면 한국이 더 잘 보인다”는 말을 알고 있다. 무토 대사의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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