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미사일 발사 뒤 靑 아니라고 해 또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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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북한은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단거리 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했다. 합참은 미사일이라면서 즉각 반응했다. 여기까지는 정상적인 대응이었다. 하지만 황당하고 희한한 현상은 그 다음에 일어났다. 합참은 미사일이라고 발표한지 40분 만에 미사일이 아니라 불상(不詳)의 단거리 발사체라고 번복했다.합참이 불상이라고 표현한 것은 북의 발사체가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뜻이었다. 합참이 실체도 없는 평화라는 말로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는 정권을 의식하여 미사일인줄 알면서도 발표를 번복한 것으로 짐작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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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북한은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단거리 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했다. 합참은 미사일이라면서 즉각 반응했다. 여기까지는 정상적인 대응이었다. 하지만 황당하고 희한한 현상은 그 다음에 일어났다. 합참은 미사일이라고 발표한지 40분 만에 미사일이 아니라 불상(不詳)의 단거리 발사체라고 번복했다.합참이 불상이라고 표현한 것은 북의 발사체가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뜻이었다. 합참이 실체도 없는 평화라는 말로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는 정권을 의식하여 미사일인줄 알면서도 발표를 번복한 것으로 짐작된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