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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여러 상념을 떠올립니다. 도도한 바다에서 부는 바람과 갯내음. 변화무쌍한 바다의 모습에서 정치의 가벼움을 봅니다. 우린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국민 주권을 생각합니다. 제 마음대로 행하는 문재인 정권의 내일을 예견합니다. https://youtu.be/sMwWqdF9IrU그냥 상념의 바다를 보시죠.광안리, 아침마다 다른 모습.팔색조가 아니라 그보다 더 다양한 모습입니다.
오늘과 어제의 부산 광안리. 변화무쌍한 모습. 정치도 매일반, 국민의 기본권을 스스로 쟁취해야 합니다. 광안리바다를 보며 다시금 국민주권을 생각합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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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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