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1일 KBS공영노조 성명, "KBS는 낯간지러운 '문재인 정권 헌정방송' 멈춰라"/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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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부끄럼이나 수치를 모르는 모양이다. 문비어천가 멈춰라. 죄받는다.(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는 낯간지러운 ‘문재인 정권 헌정방송’ 멈춰라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지 2년 반, KBS는 이례적으로 문 정권에 대한 칭송이 주류를 이룬 ‘임기절반 평가’ 보도를 했다. <KBS뉴스9>은 11월 9일, 문재인 정권 2년 반 되는 시점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 개막과 함께 수출은 6천억 달러를 돌파했고,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도 성공했습니다.“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주 52 시간제는 일상을 바꿨습니다. 연간 노동시간이 처음으로 2천 시간 대 아래로 떨어졌고, 내년엔 중소기업에서도 52시간제가 시행됩니다.“라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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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부끄럼이나 수치를 모르는 모양이다. 문비어천가 멈춰라. 죄받는다.(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KBS는 낯간지러운 ‘문재인 정권 헌정방송’ 멈춰라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지 2년 반, KBS는 이례적으로 문 정권에 대한 칭송이 주류를 이룬 ‘임기절반 평가’ 보도를 했다. <KBS뉴스9>은 11월 9일, 문재인 정권 2년 반 되는 시점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 개막과 함께 수출은 6천억 달러를 돌파했고,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도 성공했습니다.“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주 52 시간제는 일상을 바꿨습니다. 연간 노동시간이 처음으로 2천 시간 대 아래로 떨어졌고, 내년엔 중소기업에서도 52시간제가 시행됩니다.“라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