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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골 때리는 문재인 정부.이전 본인이 기자 생활하던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도 마약 담당 검사와 함께 유흥업소를 찾아 필로폰 주사 흔적이 있는 종업원 수사 과정을 카메라에 담는 등 취재하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사실상 검사를 상대로 한 취재가 자유로웠습니다.이러니 신상호 교수도 당시 박종철 사건을 취재할 수 있었던 것이겠죠.그러나 5공 때보다 검찰을 상대로 한 취재가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언론 통제가 상상초월입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