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최초 비운동권 총학생회장 출신 황라열 대표, 대원외고 동문회장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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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고 출신 변호사들이 무료변호인단을 꾸려 외고폐지에 반대하는 법적투쟁에 나선 가운데, 대원외고 출신 기업인들의 움직임 또한 시작되었다. 지난 15일, 힐스톤파트너스 황라열 대표(대원외고 10기)가 총동문회장에 출마를 선언했다. 황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합리적인 사고와 상식적인 판단,…//https://ift.tt/1dqWsye
대원외고 출신 변호사들이 무료변호인단을 꾸려 외고폐지에 반대하는 법적투쟁에 나선 가운데, 대원외고 출신 기업인들의 움직임 또한 시작되었다. 지난 15일, 힐스톤파트너스 황라열 대표(대원외고 10기)가 총동문회장에 출마를 선언했다. 황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합리적인 사고와 상식적인 판단,…//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