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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대구시민과 전체주의 중국 우한시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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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체제인 대구의 시민과 전체주의 중국 우한의 시민이 최악의 우한 코로나 사태를 맞아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두 도시는 지금 공통적으로 최악의 코로나 확산으로 도시 전체가 마비되었다. 하지만 대구의 자유 시민들은 스스로를 자가 격리하고 도시 바깥 출입을 자제하고 있다. 반면 중국 우한은 500만명 이상이 중국 공산당의 도시 봉쇄 전 도시를 탈출해 중국 전역으로 해외로 빠져나갔다고 한다.이번 사태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에는 지난 1월 23일 봉쇄 조치가 내려졌다. 무장 경찰과 공안이 기차역과 주요 도로마다 길목을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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