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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찬다. 이런 식으로 스믈스믈 다시 들어오려는구나. 김의겸, 정말 다시 본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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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란 게 무엇일까?최소한의 자존심이 아닐까?목적을 위해 수단은 가리지 않는구나.총선에는 지역구와 비례대표가 합친 개념이 아닌가? 총선 불츨마 선언을 하지 않았나?그냥 입을 닫는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잊지 않고 정의로 나아간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