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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조국이 타고 다니는 차를 동일하게 본다는 의미가 아닌가요?물건에도 혼이 깃들어 있어 조국 차를 조국과 같은 것으로 인식한다는 의미일까요?이전 미국에서 물건에 손을 대어 그 사물의 여러가지 면을 알아내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고 하죠. 그 능력을 사이코메트리(psychometry)라고 합니다만.지지하면 이런 행동도 가능한 모양입니다.주차한 차를 물티슈로 닦는 이런 모습을 보니 참 신기하긴 합니다.물티슈로 차를 닦으니 더 지저분해지던데.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