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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파문의 수요집회, 이제 그만 끝내라. 시민단체도 "터질게 터졌다"고 염려했던 '정의연'. 윤미향 이사장은 비례대표로 국회에 가고. 딸은 미국음대 유학보내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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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요지경.짜가가 판친다". 노래에 나오는 가사 내용과 똑 같네.이렇게 썩은 구조를 왜 타파하지 못할까? 최소한 이번 사태로 책임있는 사람들은 다 물러가야 할 것이다.여당 수뇌부는 이번 일의 책임을 물어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자에게 사퇴를 요청하라.위안부 할머니를 위한다고 만든 조직이 오히려 더 힘들게 만들었네.좌파 정부도 좀 양심을 가져라. 좌파들의 공식이 이런 식으로 흐르면 안된다. 이러면 사상누각이 된다. 짜가는 진짜를 이길 수 없다.에라이~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