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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가 5월 28일 한 라디오 프로에 나와 정의기억연대 기금 관련 의혹 당사자인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자에 대해 “사람이 아니다”라며 “저를 배신하고, 국민을 배신하고, 전세계 사람을 배신하고 속였다”고 말했습니다.오죽 답답하면 이런 발언을 이어나갔을까요?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이용수 할머니, 라디오 프로에서 "윤미향은 사람 아냐 괴로워 죽을 생각도 했다 "/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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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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