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읽기 바로가기 [뉴스쪼개기] 급조 시민당 비례의원들, 황당함 넘어 위안부 이용까지... -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만 했지 도와준 것 별로 없다" - 시민당 윤미향 당선인 향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버느냐” - 일주일만에 당 급조, 정체 알 수 없는 군소정당 인물들을 비례의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