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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지지성명 330개 단체 명의도 뻥튀기, 명의도용이란 말이네. 참 가지가지한다. 00백화점일세/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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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 제대로 된 것을 보여줘~정의연과 윤미향.쉼터 소장 죽음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라. 추도사엔 검찰과 언론에 대한 날선 비난을 쏟아냈다고 하지.일제에 의한 치욕의 시간 이후 위안부할머니들은 정의연과 윤미향에 의해 또 한번의 치욕을 겪었다.당시 위안부할머니들의 꼬임에 조선인 쁘락치들이 있었다고 하더니 치욕의 역사는 돌고 도네.이런 명의 도용도 엄벌하라. 가짜 세 불리기를 한 것이 아닌가? 빈 깡통이 요란하다는 속담이 괜히 존재할까?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