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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면 민주당 내 다른 인사도 기회를 얻을 수 있었지.지난 3월에 이전 앓았던 공황장애가 재발됐다면 4월 총선 이전이 아닌가? 그럼 후보 사퇴를 하던지 하는 것이 맞지 않았나?이런 것을 몰랐던 유권자들을 기만한 것이 아닌가? 당선이 되자 국회를 한동안 떠나겠다니?참 기가 막힌다.그리고 자신은 떠나있어도 월급은 챙기고 보좌진 9명도 그대로 유지할 것이니, 이에 드는 세금 누수도 만만치 않을 듯.공황장애는 쉽게 낫기 어려운 정신적 질병이 아닌가?국회, 국회야~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