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할머니, 6월 6일 대구 추모제에서 "수요집회 없애야 한다"라면서 윤미향 비판/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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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머니에게 힘을 보탭니다.이 할머니는 “수요데모(수요집회) 이건 없애야 한다. 정대협도 없애야 하고 이자들 다 없애야 한다”며 “그걸 해결하고 하늘나라 가야 먼저 간 언니들에게 말할 수 있지”라고 말했습니다.또 이 할머니는 “한쪽 눈 보이지도 않는 김복동 할머니를 온 데를 끌고 다니며 이용했다”며 “‘위안부’ 역사관, 교육관 만들어 자라날 사람들에게 교육 철저히 시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윤미향이 5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의연 부실회계 의혹 등을 해명한 것에 대해서는 “할 말 없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며 “기자회견 뭣 하러 보나. 안 봤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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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머니에게 힘을 보탭니다.이 할머니는 “수요데모(수요집회) 이건 없애야 한다. 정대협도 없애야 하고 이자들 다 없애야 한다”며 “그걸 해결하고 하늘나라 가야 먼저 간 언니들에게 말할 수 있지”라고 말했습니다.또 이 할머니는 “한쪽 눈 보이지도 않는 김복동 할머니를 온 데를 끌고 다니며 이용했다”며 “‘위안부’ 역사관, 교육관 만들어 자라날 사람들에게 교육 철저히 시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윤미향이 5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의연 부실회계 의혹 등을 해명한 것에 대해서는 “할 말 없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며 “기자회견 뭣 하러 보나. 안 봤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