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요약】・트럼프가 흑인을 차별한 실례가 없다. 반대세력이 의도적으로 정치 선전・흑인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자칭하는 세력이 약탈과 파괴를 되풀이하고 있다.백인경관에 의한 흑인용의자 폭행치사사건이 계기가 된 미국 내 시위와 폭동은 일본에서도 크게 보도되었다. ‘강경 트럼프에 반발’, ‘수도에서의 평화적 항의에 최루탄’, ‘트럼프가 도발적 행동’ …. 모두 아사히(朝日)신문기사의 제목인데 오로지 잘못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는 논조도 눈에 띈다.하지만 미국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