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자살한 ‘쉼터’ 소장, 위안부 조의금 개인계좌로 받아와

미디어워치

전날 자살한 것으로 알려진 정대협 마포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소장 심영미 씨(60)도 위안부 조의금을 개인계좌로 받아온 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7년 4월 4일자로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에 따르면 윤 의원은 위안부 이순덕 씨 사망 당시 심 소장의 우리은행 계좌를 공개…//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