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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집권 시절 불도 참 잦네. 경기 의왕 플라스틱 공장 화재 진화…3명 중상·7명 경상/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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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7월 18일 오전 11시 25분쯤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 플라스틱 포장 용기 제조업체 6층짜리 공장 3층에서 불이났습니다.이 불로 10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쯤분 진화됐습니다.다친 사람 가운데는 화상과 연기흡입 증상을 호소하는 중상자 3명과 경상자 6명이 발생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1명은 간단한 조치를 받고 귀가했습니다.왜 이리 불이 잦을까요?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