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강천석 칼럼, 백선엽 장군이 없었다면 5000만은 북괴 김정은에 '사육된 동물'이 됐을 것. 펜은 칼보다 강하다. 더욱 필봉을 날카롭게 하길/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청와대·민주당·국가보훈처를 비롯한 정부 부처장(長)·어용(御用) 단체들은 백선엽 장군이 작고하자 일제히 짐승 소리를 냈다. 짐승이 사람 말을 하는 걸 변고(變故)라고 한다. 사람이 짐승 소리를 내면 상서(祥瑞)롭지 않다고 한다. 양쪽 다 흉(凶)한 징조로 친다"강천석 속 이 글이 정곡을 찌른다. 짐승이 사람 말을 했다. 짐승같은 인간들이란 말이다. 속이 시원하다.대한민국 국민 중에도 짐승들이 있다. 백선엽 장군을 모욕하는 인간들도 꽤 보였다. 은혜를 망각하는 변종들이다.다시 강천석의 글을 읊조린다."백선엽 장군은 스무 살에서 스물다섯 살에 이르는 나라 잃은 청년의 전력(前歷)을 감추거나 미화(美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