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는 너무 다르네. 미성년자 제자에 음란사진 전송한 미국 여교사의 비참한 최후. 속옷 입고 사진 찍어서 비서한테 보낸 누구는 국민세금으로 5일장/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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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캔터키 출신 중학교 여교사인 베아제는 2018년 8월부터 10월까지 제자였던 당시 15살 중학생에게 자신의 상반신 탈의 사진 4장을 보냈다. 이는 학생 부모가 아들의 휴대폰에서 사진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며 드러났다.베아제는 남편에게 보내려는 사진을 실수로 제자에게 전송했다고 증언했다. 이후 이 학생이 사진을 추가로 보낼 것을 요구했고, 잘못을 무마하기 위해 학생의 요구를 들어줬지만 이후 “나는 어른이고 그는 10대에 불과하다. 내 잘못이며 이 상황에 대한 모든 책임을 인정한다”며 잘못을 뉘우쳤다.그러나 징역 2년에 평생 성범죄자로 등록되고 말았다.우리나라와는 너무 다른 엄격한 판결.속옷 입고 사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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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캔터키 출신 중학교 여교사인 베아제는 2018년 8월부터 10월까지 제자였던 당시 15살 중학생에게 자신의 상반신 탈의 사진 4장을 보냈다. 이는 학생 부모가 아들의 휴대폰에서 사진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며 드러났다.베아제는 남편에게 보내려는 사진을 실수로 제자에게 전송했다고 증언했다. 이후 이 학생이 사진을 추가로 보낼 것을 요구했고, 잘못을 무마하기 위해 학생의 요구를 들어줬지만 이후 “나는 어른이고 그는 10대에 불과하다. 내 잘못이며 이 상황에 대한 모든 책임을 인정한다”며 잘못을 뉘우쳤다.그러나 징역 2년에 평생 성범죄자로 등록되고 말았다.우리나라와는 너무 다른 엄격한 판결.속옷 입고 사진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