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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창 기자, 힘내시오. 굴하지 마시오. 진실 보도를 위해 노력했음에도 법원이 명예훼손으로 징역 8월 선고로 법정구속/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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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익유죄 좌익무죄 판결이 이어진다.미디어위치가 이 상황에 대해 가장 구체적으로 보도했다.이 보도에 따르면, 재판장인 마성영 부장판사는 선고 이유로 “언론인으로서 최소한의 사실 확인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허위 사실을 방송했다”, “피고인에게 제보를 한 취재원을 ‘70대 점잖고 교양 있는 어르신’이라고만 하며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고 있다” 등을 들었다. 마성영이라,그러나 우 기자는 제보 내용에 대한 사실확인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관련 증거를 모두 재판부에 제출했다. 우 기자는 2018년 2월 한 제보자로부터 “국정농단 재판장인 김세윤과 조국 민정수석, 그리고 제3의 인물인 최강욱 변호사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