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황당한 부산전통예술관, 무슨 일을 이렇게 하나? 무형문화재 장인인 성각스님의 선화 부분만을 고의로 제외했다. 이런게 블랙리스트가 아니고 무엇인가?/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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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에 개관한 부산전통예술관.문을 연지 얼마되지 않은 부산전통예술관이 개관 후 2차례 진행한 사업에서 예술관에 입주한 6개 부분의 무형분화재 분야 중 유독 선화(禪畵)부분을 모두 제외했다.부산전통예술관은 사단법인인 부산무형문화재연합회가 부산시의 민간위탁사업 단체로 선정돼 업무를 총괄하는 상황.이 과정에서 선화 부분 무형문화재 장인인 성각스님에겐 관련 사업에 대한 통보나 안내도 없이 제외해 고의적인 처사라는 의혹도 일고 있는 상태. 또 그 배경에 의혹이 가득하다.이런 것이 바로 블랙리스트가 아니고 무엇인가?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으로 전직 장관 등이 수감 중인 고려할 때 관련 업무를 담당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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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에 개관한 부산전통예술관.문을 연지 얼마되지 않은 부산전통예술관이 개관 후 2차례 진행한 사업에서 예술관에 입주한 6개 부분의 무형분화재 분야 중 유독 선화(禪畵)부분을 모두 제외했다.부산전통예술관은 사단법인인 부산무형문화재연합회가 부산시의 민간위탁사업 단체로 선정돼 업무를 총괄하는 상황.이 과정에서 선화 부분 무형문화재 장인인 성각스님에겐 관련 사업에 대한 통보나 안내도 없이 제외해 고의적인 처사라는 의혹도 일고 있는 상태. 또 그 배경에 의혹이 가득하다.이런 것이 바로 블랙리스트가 아니고 무엇인가?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으로 전직 장관 등이 수감 중인 고려할 때 관련 업무를 담당한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