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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에 예의 갖추라던 송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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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옹호하며 시민운동가에게 예의 갖추라? 웬 선민의식? 아무도 그 길 가란 적 없는데?-87년이 변화발전 기점인 건 87년 이전과 이후 세상은 전혀 다른 패러다임을 요구하기 때문-예의는 묵묵히 자기 길 갈 때 시민이 자발적으로 하는 것, 당사자 아닌 3자가 추켜주는 것아침 기사를 뒤지다 윤미향을 옹호하며 시민운동가에게 예의를 갖추라고 한 송영길 의원의 발언 기사(송영길 “윤미향에 예의 갖춰야…父연봉 7580만원도 아니고”)가 눈에 띈다. 기사를 보니 1990년 초반에 불렀던 민중가요 <�누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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