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비서관과 조깅하고 낮시간 집무실 내 침실에서 낮잠을 잤나? 여직원과는 왜 셀카? 박원순의 아이러니/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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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은 “새벽 6시, 체감온도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건강을 위해 비서관과 함께 조깅한다”고 언급했다. 이러면 비서관이 죽어나는 것이 아닌가?박원순은 시청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여직원과 ‘셀프 동영상’을 찍는 장면도 재조명됐다.이같은 박원순의 행동을 본 한 연예인 패널은 “뭐죠, 갑자기”라며 당황해하기도 했다.셀프 동영상은 왜 찍나?박원순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그가 과거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이 재차 주목되면서 박원순의 특이하면서도 꼰대같은 모습이 다시금 우리를 놀라게 하네.박원순 자살 후 미화가 이전 누구누구들처럼 잘 되지가 않는 것 같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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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은 “새벽 6시, 체감온도 영하 15도의 날씨에도 건강을 위해 비서관과 함께 조깅한다”고 언급했다. 이러면 비서관이 죽어나는 것이 아닌가?박원순은 시청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여직원과 ‘셀프 동영상’을 찍는 장면도 재조명됐다.이같은 박원순의 행동을 본 한 연예인 패널은 “뭐죠, 갑자기”라며 당황해하기도 했다.셀프 동영상은 왜 찍나?박원순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그가 과거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이 재차 주목되면서 박원순의 특이하면서도 꼰대같은 모습이 다시금 우리를 놀라게 하네.박원순 자살 후 미화가 이전 누구누구들처럼 잘 되지가 않는 것 같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