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지난 6월 9일 서울시에서 있었던 성인지 감수성교육 모습.박원순과 서울시 간부들이 하나마나한 교육을 받고 있네. 그냥 보여주기식이니 그 결과가 자살로 이어졌을 듯.조를 나눠 교육 중이네. 1조라는 팻말이 뚜렷.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