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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2장으로 전파진흥원 돈 748억원을 따낸 이혁진의 신공(?) 신공은 신령의 공덕을 말함. 짜고치는 고스톱/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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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중인데도 유유히 출국해 지금은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마누라와 함께 사업을 벌이고 있는 이혁진.한국에서 연봉 3억의 상근이사란 이혁진 마누라는 한국에 있지 않고 미국에 머물면서 센프란시스코 평통자문위원을 하고 있다는 중앙일보 보도도 있었지. 더구나 평통자문위원을 하려면 총영사관의 추천이 있어야 한다는데.이처럼 막강함을 보이는 이혁진 부부.이번에 중앙일보가 다시 특종. 이혁진이 PPT 2장으로 전파진흥원으로 748억을 낚았다고 보도.나랏돈이 이렇게 허술하게 빠져나가나? 이게 레알?막강한 누구의 봐주기가 없으면 이게 가능할까? 이전이나 지금이나? 나라꼴이 우습다. 무너지는 나라 꼴이다.이혁진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