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동부지검 추미애 아들 수사팀, 당신들 부끄럽지 않나? 폰에서 여친사진 지웠다고 秋아들 폭로 대위 진술을 묵살하다니/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추미애 아들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무혐의 처분했던 서울동부지검이 “추미애 보좌관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폭로한 지역대 지역장교 김 모 대위가 아들 무혐의에 반하는 취지로 진술한 내용들을 모두 무시했다니...특히 수사팀은 김 대위가 스스로 제출한 2017년 사건 당시 휴대전화에서 여자친구 사진을 지우고 제출했다는 부분을 문제 삼아 “김 대위가 다른 핵심 증거들도 고의로 삭제했다”는 취지로 그의 진술 신빙성을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검찰이 문제 삼은 부분은 김 대위가 사설 포렌식 업체에 자신의 옛 휴대전화를 맡기면서 일부 증거들을 삭제했다는 것.검찰은 김 대위가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 등 개인 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