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대물(大物) 나훈아, 소크라테스도 범접못할 전설

바로가기
바로가기
추석을 하루 앞둔 날 저녁 8시가 30분이 지나는 무렵 지인으로부터 메시지가 왔다. KBS2에서 나훈아 단독 콘서트 방송이 있으니 시청하라는 메시지였다. 평소에도 KBS는 잘 시청하지 않는 나로서는 선뜩 내키지 않았지만, 지인의 권유도 있고 해서 채널을 돌렸다. 다른 인기 가수들에 비해 좀처럼 볼 수 없는 나훈아 특유의 카리스마가 철철 넘치는 무대가 펼쳐져 있었다. 가수는 팬들의 사랑과 성원을 받고 사는 직업이다, 수많은 가수들 중에는 잠깐 반짝했다가 유성별처럼 사라지는 가수가 참으로 많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나훈아는 달랐다.
Smiley 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