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지원받는 TBS 김어준 방송, 집회 시민들을 “쓰레기”라 비하. 김어준 하차 청원도 이어져/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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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의 세금을 지원받는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10월 첫 방송에서 정부 규탄 집회 시민을 “쓰레기”로 부르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조선일보 보도.김어준은 이날 뉴스공장 4부에서 ‘신양신장’이란 코너에 변호사 3명과 아주경제 소속 장용진씨 등 4명을 부른 가운데 나눈 방송에서 허위사실 유포에다 집회 참여 시민 비하와 장애인 비하까지 곁들였다. 서울시는 TBS의 한해 예산 약 500억원 가운데 작년 357억원을 지원했다. 전체 예산의 약 80%가 서울 시민의 세금으로 충당된 셈인데 이런 방송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지금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김어준 하차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일단 20만까지 채워보자. 어떤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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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의 세금을 지원받는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10월 첫 방송에서 정부 규탄 집회 시민을 “쓰레기”로 부르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조선일보 보도.김어준은 이날 뉴스공장 4부에서 ‘신양신장’이란 코너에 변호사 3명과 아주경제 소속 장용진씨 등 4명을 부른 가운데 나눈 방송에서 허위사실 유포에다 집회 참여 시민 비하와 장애인 비하까지 곁들였다. 서울시는 TBS의 한해 예산 약 500억원 가운데 작년 357억원을 지원했다. 전체 예산의 약 80%가 서울 시민의 세금으로 충당된 셈인데 이런 방송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지금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김어준 하차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일단 20만까지 채워보자. 어떤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