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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임대주택정책 옹호자 김어준, 자신은 ‘영끌’로 집 사 10억 올랐다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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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리부동이 있나?내같으면 입 꾹 닫고 있겠다.김어준은 문재인의 13평짜리 공공임대주택 발언을 보도한 언론에 대해 ’야비한 기술'이라고 비난했다. 이밖에도 김어준은 ‘호텔전세'에 대해서도 “훌륭했다” “당장 입주하겠다”라고 평가하는 등 매매 규제 일변도인 문 정부 부동산 정책을 일방적으로 옹호해왔다.그런데 조선일보 취재 결과, 정작 김어준 본인은 현 정부 주택대출 규제 한도의 배(倍)에 가까운 대출을 얻어 집을 샀고, 그 집값이 당시보다 10억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꿀팁을 얻었나?이러면 좀 가만히 있어라. 부끄럽지도 않나?관련 기사 링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