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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녀를 성폭행해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가도록 만든 68살 조두순.12년 만기로 12월 12일 출소한 조두순, 서울남부교도소에서부터 안산보호관찰소, 본인 주거지에 도착할 때까지 수많은 시민들에 의해 제지를 받았다.각 장소마다 수많은 시민들이 팻말을 들고 석방을 반대하고 어떤 이들은 조두순을 태우고 가던 관용차 위에 올라 차 운행을 막기도 했다.이미 주거지를 알고 있어 이후 어떤 일이 일아날지도 모르겠다.https://youtu.be/dMCWwGgVOIE네이버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