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1억 안갚고 호화생활한 전 농구선수 김승현에 징역 구형. 부채문제는 변제하면 기소하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좀 심했던 모양이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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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빌린 돈 1억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농구 해설가이자 전 프로선수인 42살 김승현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다.부채문제는 변제하면 기소하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김승현의 경우 좀 심했던 모양이네. 검찰에서 징역 1년 6월이나 구형한 것을 보면.김승현은 20년 지기로부터 1억원을 빌린 뒤 최근까지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채권자는 친구를 믿고 차용증도 없이 돈을 빌려줬지만 약속과 달리 돈을 갚지 않자 2019년 말 고소했다. 김승현 측은 경찰 수사가 시작된 이후 수차례에 걸쳐 빌린 돈 1억원을 모두 변제했다.채권자 측 변호인은 " 돈을 갚지 않고도 미안한 기색 없이 SNS 등을 통해 호화생활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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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빌린 돈 1억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농구 해설가이자 전 프로선수인 42살 김승현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다.부채문제는 변제하면 기소하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김승현의 경우 좀 심했던 모양이네. 검찰에서 징역 1년 6월이나 구형한 것을 보면.김승현은 20년 지기로부터 1억원을 빌린 뒤 최근까지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채권자는 친구를 믿고 차용증도 없이 돈을 빌려줬지만 약속과 달리 돈을 갚지 않자 2019년 말 고소했다. 김승현 측은 경찰 수사가 시작된 이후 수차례에 걸쳐 빌린 돈 1억원을 모두 변제했다.채권자 측 변호인은 " 돈을 갚지 않고도 미안한 기색 없이 SNS 등을 통해 호화생활을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