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오거돈, 가세연에 대한 고소도 헛방. 무고로 결정나. 성추행 피해자, 1명이 아니었다/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부산지검이 재청구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 사전구속영장에 경찰 단계에선 드러나지 않았던 또 다른 시청 직원의 성추행 혐의가 추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이같은 내용은 사실 가세연 등에서 이미 방송을 하지 않았나? 이 피해 여성은 이후 어떤 연유인지는 모르지만 서울시와 중앙부처에 승진해 근무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또 서울에 근무하는 사람이 부산시 국장으로 내려온 것도 피해여성을 무마하는 과정에서 맞인사라는 지적도 있었다.이런 부분도 수사 대상이 돼야 할 것이다.그리고 오 전 시장은 또 2019년 10월 초 가세연에서 제기한 성추행 의혹 방송에 대한 무고 혐의도 받고 있다. 오 전 시장은 당시 자신의 성추행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