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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강용석 소장의 말대로 김진욱에게 다시 희망을 건다. 제2의 윤석열, 제3의 최재형이길 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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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가 아닌 서울대 인문대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 로스쿨을 수료했다. 사법연수원 21기로 서울지법 북부지원 판사로 임관해 1995년 3월부터 1998년 2월까지 서울지방법원 본원과 북부 지원에서 판사로 근무했다.이후 1998년 3월부터 2010년 1월까지 현 정권이 혐오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일했다.변호사 개업 이후 변협 초대사무차장과 서울변회 공보이사 등을 역임해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공익 활동을 했다는 점도 높이 평가돼왔다.그래서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추천한 인물.우리법도 국제법 출신도 아니다. 또 대구 출생이다.허버드로스쿨을 동문수학한 강용석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김진욱 공수처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