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에서 30대 확진자 숨져. 박근혜대통령의 안위가 걱정됩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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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내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남성 수용자 12월 31일 오전 사망했다. 확진 판정 후 외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서울구치소의 경우 수용자 2명이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박근혜대통령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데 걱정이다. 30대 건장한 남성도 이런 형국. 연세가 70줄에 접어드는 박대통령에게 이게 뭐냐? 석방시켜라!이로써 교정시설 내 우한폐렴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다. 앞서 서울동부구치소 수감자인 66살 윤창열 씨가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24일 외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7일 숨졌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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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내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남성 수용자 12월 31일 오전 사망했다. 확진 판정 후 외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서울구치소의 경우 수용자 2명이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박근혜대통령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데 걱정이다. 30대 건장한 남성도 이런 형국. 연세가 70줄에 접어드는 박대통령에게 이게 뭐냐? 석방시켜라!이로써 교정시설 내 우한폐렴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다. 앞서 서울동부구치소 수감자인 66살 윤창열 씨가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24일 외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7일 숨졌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