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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검찰, 정경심 측 증인들 위증 수사 나선다. 잘 하는 일. 김두관과 유시민 등 허위진술 요구 의혹도 반드시 수사해야/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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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판 과정에서 위증 증언을 한 정경심 측근들은 부지기수.우선 재판부는 단국대 의대 교수 장 모 씨가 정 교수 딸이 단국대 의과학연구소의 연구원의 지도를 받고 도출한 데이터를 논문 작성 시 정량적인 데이터 분석에 사용했다고 진술했지만 해당 진술은 믿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연구원이 상반된 진술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또 재판부는 공익인권법센터 사무국장이던 김 모 씨가 2009년 5월 국제인권법센터 세미나에서 조 씨를 목격했고, 조 씨가 세미나 후 본인을 조국의 딸이라고 소개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언급했지만 이 진술을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조국의 은사격인 공익인권법센터 소장인 한인섭이 아니라고 진술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