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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베이성 톈진시 한 휴대폰가게에서 배터리를 교체하다 폭발이 났다. 이로 인해 교체 중이던 가게에서 일하는 남성 얼굴을 다쳤다. 사고 발단은 한 여성이 온라인에서 구입한 배테리를 가져와 교체하던 중 폭발. 중국은 짜가가 많아 규격에 안 맞는 부품이 많이 팔리면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가게 안 사람들 혼비백산. https://youtu.be/2O-IXAoDX04네이버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https://ift.tt/3oVaT66